JNK액취증클리닉 정병태 원장, ‘100대 명의’ 액취증·다한증 부문 선정
"유난히 땀 냄새가 남이 느낄 정도라면 액취증을 의심해 봐야"
JNK액취증클리닉은 정병태 원장이 ‘100대 명의’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100대 명의’는 전문지식과 노하우, 다량의 성공적인 수술 결과 사례를 보유한 각 분야별 의료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JNK액취증클리닉 정병태 원장은 액취증, 다한증 부문 타이틀을 갖게 됐다.
‘환자중심’의 병원 이념과 진료철학으로 국내 액취증, 다한증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의료계를 이끌 인재로 평가된 정병태 원장은 “그동안 기본적인 부분부터 지키면서 21년 동안 액취증, 다한증을 치료해온 과정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액취증, 다한증 치료와 관련돼 오랜 시술경험과 노하우, 여기에 진심을 더해 액취증 치료 선두주자의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상생활을 어렵게 하는 불쾌한 액취증 냄새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지하철과 버스 안 땀 냄새로 인해 얼굴을 찌푸린 경험이 있기 마련이다. 유난히 땀 냄새가 남이 느낄 정도라면 액취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지방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는 아포크린 땀샘의 땀은 피부 표면의 세균과 반응할 경우 악취를 유발하게 되는데 살이 맞닿아 세균 번식이 쉬운 겨드랑이가 주요 발생 부위가 된다. 방치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함께 사회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어 조기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
액취증 치료에는 증상의 원인이 되는 아포크린 땀샘을 제거하는 수술적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최근 주목 받는 수술법인 삼중제거술의 경우 RF 레이저, 아큐스컬프 레이저로 피하지방층과 진피하부의 땀샘을 파괴하고 ULTRA-Z 초음파로 지방층과 진피하부의 땀샘을 한 번 더 파괴한 후 쉐이버, 리포슬림, 특수제작한 미세한 관으로 잔존하는 땀샘과 제거하기 힘든 진피하부의 땀샘까지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수술법으로 기존의 액취증 치료과정보다 완벽하게 땀샘을 제거한다. 겨드랑이 부위에 3~5mm 정도로만 절개가 이뤄지기 때문에 흉터가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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