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가 밝힌 수원피살여성 사인은?
경부압박 질식으로 드러나...사망시각은 추정 어려워
‘수원 살인사건’의 피해자의 사인이 경부압박 질식으로 조사됐다.
15일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결과, ‘수원 살인사건’ 피해 여성의 사인은 경부압박 질식이었다. 그러나 사망시각은 추정하기 어렵다”고 발표했다.
이어 “피해여성의 위에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36g이 확인됐지만 개인이나 환경, 심리상태에 따라 소화시간이 차이가 있어 정확한 사망시각을 추정키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범인 오원춘의 여죄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가출신고 접수 내용을 확인하고, 신빙성 있는 제보들에 대해 수사한 결과 모두 오원춘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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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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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4.17 22:57
ㅜㅜ
아 무서운 사건
치**주2012.04.17 01:02
정말
정말 이 사건은 무서워요ㅡㅡ;;;
정말 왜케
달*2012.04.17 00:46
ㅠㅠ
너무 무서워요ㅠㅠ
점점더 무서워지
창***맘2012.04.16 18:50
질식이였다니....
이런 무시한 기사 잘 안 봐서 소문으로 접했던 수원 사건이라
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는데 질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