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등굣길’에 누리꾼들 ‘충격’
100m 깊이의 계곡을 외줄 하나로 건너는 아이들

튼튼한 다리로 건너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100m 높이를 외줄로만 건넌다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장 무서운 등굣길’이란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동영상 속에는 보기만 해도 아찔하고 무서운 100m의 높이에서 고작 철근 하나로 잇는 케이블카에 몸을 실어 학교를 가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중국 구이저우산에 설치된 이 케이블카는 마을 주민들이 1,200위안(20만 원 정도)을 들여 만든 것으로, 4시간 거리를 1시간으로 단축시켜준다.
그러나 학생들이 몸을 맡긴 채 깊은 계곡을 건너기에는 너무 허술해 보이고 위험천만해 보인다.
누리꾼들은 “아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뭐하는 거죠?”, “동영상을 보는 내내 너무 불안해요”, “바람이 조금만 세게 불면 끊어질 거 같은데”, “부모라면 아이들을 저기에 태워 보내고 싶을까요?” 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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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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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4.17 22:58
ㅜㅜ
헉 놀랠일이네요 한번 건너기도 무서운데..
매
치**주2012.04.17 01:00
헉
헉 정말 무섭네요...
세상에...
아
달*2012.04.17 00:43
맙소사...
이렇게라도 배우고자 하는 모습이...
멋
우**이2012.04.16 22:33
아이고...
예전 티비에서 본 다큐에서는,,,공부를 하기 위해 도보로 왕복4시간 아
창***맘2012.04.16 18:51
저번
티비에서 다큐로 본 기억이 나네요.^^
목숨을 담보로 학교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