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열애설 퍼지자 강병규 폭언
트위터 통해 연이어 수위 높은 발언 쏟아내

이병헌-이민정 열애설이 터지자 강병규가 트위터를 통해 폭언을 쏟아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병헌-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진 16일 양측 소속사가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고 나서자,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태원&수애 이병헌&이민정 잡놈들은 참... 여자들도 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언론보도를 통해 퍼져나갔고 이병헌-이민정 열애설 당사자뿐만 아니라 '강병규 막말', '정태원', '수애' 등의 검색어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강병규는 “아름다운 사랑이라 추억이라 공개적으로 언론에 포장하고, 법정에선 비공개 재판 요청하고, 그 여자와 사귄 건 아니라고 말하는... 집에서 같이 잤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하는 잡놈...”이라며 더욱 강하게 몰아부쳤다.
계속되는 강병규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강병규를 지지하는 입장과 강병규를 비판하는 입장으로 나뉘어 하루 종일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서 설전을 벌였다.
하루가 지난 17일 오후 1시경 강병규는 “잡놈이 캐나다 영화제에서 그녀를 만났다고 했다. 다른 한 놈도 그녀에게 껄떡였단다. 그래서 잡놈은 위기를 느끼고 뉴욕에 갔다가 한국이 아닌 캐나다로 날라 가서 그녀와 원나잇을... 그 둘의 사건은 그렇게 시작됐다”며 하루 전보다 더 수위가 높은 발언을 했다.
현재 누리꾼들은 강병규 트위터에 “장시간 인기검색어에 머물고 계십니다요”, “명쾌한 논리다 그럼 나도 한마디하지 이 개잡놈아”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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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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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2012.04.24 12:44
도가지나친
아무래 그래도 이건 도
까*로2012.04.18 01:57
ㅡㅡ
좀 자중좀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