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일-가정 균형 ‘더하기 빼기’ 운동 전개
18일 복지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첫 행사 가져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조성을 위해 18일 첫 번째 ‘더하기 빼기’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점심시간을 통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복지부 직원 900여명은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직장문화에 대한 개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많은 직원들이 불필요한 야근과 회의, 흡연, 음주 등은 줄이고 가족과의 대화, 자녀와의 소통은 더하자는 등의 일-가정 균형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더하기 빼기’ 운동에는 삼성전자 수원 휴대폰사업장, KBS, 현대중공업 등이 이미 참여 의지를 밝혔고, 다수의 중소기업 역시 동참을 희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0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16개 지역 CEO 포럼 등을 통해 ‘더하기 빼기’ 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첫 번째 기념일을 맞는 인구의 날(7월 11일)을 시작으로 기업의 변화와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하기 빼기’ 운동은 CEO의 인식 개선과 임직원간의 소통을 동시에 해결함으로써 일 중심의 기업문화를 가정과 균형을 이루도록 변화시키고자 하는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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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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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2012.04.24 00:24
일과가정
일과 가정이 정말 중립이 되면
달*2012.04.23 23:52
글쿤요~
좋은 소식
둥****키2012.04.23 01:59
이런운동 많이 있었으면
이런 좋은행사는 많이
정*움2012.04.22 23:25
좋네요.
더 많은 기업들이 동참해서
까*로2012.04.22 01:25
좋은 일..
좋은 운
아*미2012.04.21 16:09
좋은
좋은 내용이네요.
가정에서의 행복한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