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여 명의 예비맘과 육아맘이 부평구 노체웨딩홀서 열린 제311회 맘스클레스에 참석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20일 오후 인천 부평구 노체웨딩홀서 제311회 맘스클래스가 열렸다. 특히, 이날 맘스클래스는 노케미 친환경 에코 브랜드 클래스로 특화되어 많은 예비맘 및 육아맘들의 관심을 끌었다.
갑작스런 꽃샘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채운 150여 명의 예비맘과 육아맘들은 백수연 메이플의원 부원장이 준비한 '화학물질 우리 아이 건강관리'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 녹색소비자연대 양지안 처장이 강단에 올라 생활 속 친환경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을 찾은 예비맘과 육아맘들은 유익한 강의는 물론이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로비에 마련된 물따로, 트롬베, 알집매트, 리베로, 푸드케어, 스펙트라, 클레보스,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출산 및 육아 전문 브랜드 부스에서 마련한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많은 예비맘과 육아맘들이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가운데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백수연 메이플의원 부원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녹색소비자연대 양지안 처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스에 몰린 예비맘과 육아맘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유리병 이유식 전문 브랜드 푸드케어 부스에 몰린 예비맘과 육아맘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젖병소독기 등 출산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스펙트라 부스를 둘러보는 예비맘과 육아맘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푸르밀 N-1 요구르트 부스에 많은 육아맘과 예비맘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많은 육아맘과 예비맘들이 클레보스 부스서 마련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한 예비맘이 로비에 마련된 '친환경 얼마나 믿나' 설문조사 판넬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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