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따뜻한 마음에 비로소 '봄'
지팡이 짚은 할아버지 도운 한 시민의 선행
두어 번 지팡이에 힘을 실어 보지만 일어서기 쉽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제가 도와드릴까요?"
지나던 시민의 따뜻한 마음에 비로소 봄꽃이 피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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