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방배초등학교 '초유의 인질극', 그 다음날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곳이라 믿었는데..."
2일 서울방배초등학교에서 학생을 상대로 한 초유의 인질극이 일어났습니다.
하루가 지났지만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여전히 불안해 보입니다.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곳이라 믿었지만 이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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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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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2018.04.10 17:06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보니 카메라 설치해야 한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