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4.19 혁명이 낳은 봄꽃 같은 손녀딸
제58주년 4.19혁명기념일 하루 앞두고 국립 4.19 민주묘지 찾은 유가족
두 살배기 아이가 외증조할아버지 묘지를 찾았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을 내밀어 인사를 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값진 희생이 봄꽃 같은 외손녀를 안겼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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