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두 아이를 위해서 팻말을 든 튼튼이맘'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튼튼이(태명) 맘 주윤경(37) 씨가 만삭의 몸으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중단과 전면 재협상을 촉구하는 ICOOP생협' 기자회견에 참석한 후 '수입협정 재협상!'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미 쇠고기 수입 중단과 전면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두 아이를 위해서 팻말을 든 튼튼이맘'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튼튼이(태명) 맘 주윤경(37) 씨가 만삭의 몸으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중단과 전면 재협상을 촉구하는 ICOOP생협' 기자회견에 참석한 후 '수입협정 재협상!'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미 쇠고기 수입 중단과 전면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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