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느샌가 익숙해져버린 풍경
사회적 약자 폐지줍는 노인들의 모습
차들이 쌩쌩 달리는 어느 도로에 폐지가 가득한 수레가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차들은 익숙한 듯 수레를 피해 가고 폐지 줍는 노인 곁을 지나는 사람들도 익숙한듯 묵묵히 지나갑니다.
노인의 빈곤층이 늘어가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기 보다는 어느샌가 모두에게 익숙해진 풍경인거 같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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