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시원한 나무 그늘이 제일 좋아!"
한여름 같은 더위에 나무 그늘 찾은 아이들
"아진아, 넌 알레르기 있어서 햇볕에 나가면 안 돼요."
가방을 벗자마자 너른 초원 위로 내달리는 아이를 본 선생님이 다급히 외칩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오늘,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시원한 나무 그늘이 최고의 명당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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