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표지논란, 3살 아이에 젖물린 여성 등장
애착 육아 주제 다루며 모유수유하는 사진 게재

타임지 표지에 3살 된 아들에게 모유수유하는 사진이 등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자 타임지는 20년 전 빌 시어스 박사가 창안한 ‘애착 육아’를 다루며, 자녀에게 모유수유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ARE YOU MOM ENOUGH?’라는 문구로 모유수유를 하는 ‘애착 육아’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함이었지만, 모유수유를 하기에는 다소 나이가 많은 3세(한국 나이로 4~5세)의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는 모습이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고 만 것.
사진이 공개된 후 “불쾌하다”, “애착을 표현할 방법이 없었나?” 등의 반응과 “정상적인 모습이다”, “모유수유하는 모습이 야하다니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이 상충하고 있다.
한편, 타임지는 지난 3월에도 표지에 누드사진을 실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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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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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4 12:34
ㅠ.ㅠ
모유수유를 강조하기에는 아이가 넘 큰것
우**이2012.05.12 12:10
음....
기사를 먼저 읽어서 그런지...좀 그러네요.
기사를 읽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만 보았을
플*워2012.05.12 10:40
에구..
좋은 의도로 표지 사진을 찍은건데
까*로2012.05.12 07:53
ㅡㅡ;
저 애가 ㅠ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