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우산 빗물통에 버려진 우산비닐
지하철 빗물통에 쓰레기가, 다음 성숙한 시민의식 필요
지난 5월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으로 지하철의 우산비닐 제공이 중단되었습니다.
그 후 우산 빗물통이 등장했지만, 빗물 대신 우산비닐 등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망친 세대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