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해밍턴 효과? 벤틀리 바운서 스마트스윙 전컬러 완판
신생아부터 6세까지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일명 ‘벤틀리바운서’로 불리는 시크 스마트스윙이 공중파 방송에 노출된지 3주만에 전컬러가 모두 품절됐다.
공중파 방송 직후 시크 스마트스윙은 네이버 연관 검색어에 ‘벤틀리 바운서’, ‘벤틀리식탁의자’ 등으로 오르내리면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런 시크 스마트스윙이 높은 관심을 끌게 된 이유는 바로 스마트혁명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기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스윙은 아이가 우는 소리를 인식해 자고 일어난 아이들을 자동으로 달래주기도 하고 USB·블루투스 연결이 돼 아이가 원하는 음악을 휴대폰과 연결하여 들려줄 수도 있다.
또한 바운서, 아기침대의자, 유아식탁의자로 3단계 변신이 가능하여 신생아부터 6세까지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품절사태 역시 방송에서 아빠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스마트스윙을 바운서에서 유아식탁의자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모습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시크 스마트스윙은 현재 전컬러 품절로 7월 중순경 일부 컬러 입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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