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홈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고객이 쇼핑을 하며 보행 거리와 칼로리 소비 등 자신의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는 '건강카트'를 도입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건강 디지털센서가 부착된 건강카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홈플러스 관계자는 건강카트를 전점에 도입할 예정이며 서울 마포구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는 이미 상용화가 돼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강카트 베이비시트에는 벨트를 설치해 안전도를 높였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홈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고객이 쇼핑을 하며 보행 거리와 칼로리 소비 등 자신의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는 '건강카트'를 도입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건강 디지털센서가 부착된 건강카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홈플러스 관계자는 건강카트를 전점에 도입할 예정이며 서울 마포구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는 이미 상용화가 돼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강카트 베이비시트에는 벨트를 설치해 안전도를 높였다.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플*워2012.05.16 14:57
신기하네요.
홈플에 가보면 전체가 바뀌어져
지*2012.05.16 03:38
우와!!
쇼핑도 즐기고 건강도 체크한
치**주2012.05.15 16:45
여기는
여기는 아직 없는데~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