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사회서비스 마스코드 캐릭터 공모전 연다
9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접수...최우수상 150만원 상금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9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사회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국민이 사회서비스를 더욱 친숙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서비스 캐릭터를 만들 계획이다.
사회서비스는 보편적 복지의 관점에서 모든 국민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자 복지, 보건의료, 교육 등 영역에서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사회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으며, 특정 분야(성별·연령·대상 등)에 치중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이용자·제공자 캐릭터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우수작은 독창성, 시장성, 확장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1~2차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격려금과 상장(최우수상 150만 원: 복지부장관상, 우수상 50만 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 장려 25만 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역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 홈페이지와 중앙지원단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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