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씨에스타' 팔레트그레이 색상, 전 세계 마지막 물량 확보
항공물량 확보해 스페셜 컬러 앵콜 한정수량 판매 실시
이탈리아 육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의 다기능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Siesta)'가 국내에 입고 후 연속 완판 품절되는 스페셜 색상인 ‘팔레트그레이컬러’를 항공물량을 확보해 앙코르 한정수량 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앙코르 판매되는 팔레트그레이 컬러는 밝은회색, 진한회색, 검은색 3가지 색상이 믹스돼 기존 단색의 씨에스타(Siesta)와 차별화된 모던한 컬러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으며 연속 완판 품절로 끊임없는 입고 문의를 받아온 제품이다.
뻬그뻬레고(Pegperego)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전 세계 단독 항공 물량을 확보했으며 베베프리모 자사몰과 스토어팜 그리고 대형몰, 육아박람회에서 마지막 스페셜 앙코르 판매를 진행한다. 선착순 15명에게 플레이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다른 색상의 라인도 계속되는 예약판매만 가능할 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씨에스타(Siesta)는 ‘베이비조선 베이비앤’이 주최하고 우리아이브랜드연구소가 주관해 엄마들이 선택한 ‘코리아맘스초이스’ 유아식탁의자부문 2년 연속 수상한 제품이다.
한가지 제품으로 4가지 기능(4in1)이 가능해 가성비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기침대부터 아기소파, 아기책상, 유아식탁의자 까지 변형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만 5, 6세 까지 성장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의 장점으로 현재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아식탁의자다.
이에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뻬그뻬레고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천안맘아랑베이비페어에서도 다양한 뻬그뻬레고의 유아식탁의자를 박람회 특별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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