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 민간어린이집 정책 과제 해결을 촉구하며 지난 8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단식농성과 1인시위를 벌여온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박천영 민간분과위원장이 9일 만에 쓰러져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ssy@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민간어린이집 정책 과제 해결을 촉구하며 지난 8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단식농성과 1인시위를 벌여온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박천영 민간분과위원장이 9일 만에 쓰러져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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