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케어, 10년간 지속적으로 영아원 및 아동일시보호소에 따뜻한 기부
매일 건강한 이유식 만들어 전달
2001년에 설립된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푸드케어가 10년간 지속적으로 영아원 및 아동일시보호소에 따뜻한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아원은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미혼모 아동과 결손가정의 아동들을 보호하는 기관이다. 이런 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 중 만 3세 미만 영아들에 대한 전문 보고 기관으로 영아들에 대한 전문적인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만 3세미만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관이다 보니 이유식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다. 푸드케어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매일 같이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어 영아원의 사랑스러운 천사들에게 전달했으며 그 기간이 10년이 됐다.
이러한 따뜻한 소식이 알려지자 고객들은 “더운 여름인데 이렇게 따뜻한 내용을 전달받으니 이열치열로 여름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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