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케어,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공간 ‘이유식카페’ 인기
번거롭게 이유식 준비하지 않아도 카페에서 바로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어
푸드케어는 롯데백화점에 육아맘과 아기를 위한 공간 ‘이유식카페’를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유식 카페는 집에서 이유식을 번거롭게 준비하지 않아도 카페에서 바로 구매한 이유식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푸드케어 이유식 카페의 가장 큰 특징은 판매되는 이유식이 매일 바뀐다는 점이다. 내 아이에게 건강하고 다양한 이유식을 먹이고픈 육아맘의 요구를 반영해 매일 같은 메뉴 판매가 아닌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편리한 푸드케어 매장을 자연스레 재방문 하게 되는 것 같다”는 말을 전하며 “덕분에 유모차 부대가 늘었다”고 표현했다. 백화점 쇼핑을 하는 중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수 있는 마땅한 공간이 없어 걱정이었던 육아맘에게 푸드케어 이유식 카페는 당연 기쁜 소식인 것.
푸드케어 관계자는 “이유식 카페를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깝게 직접 만나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드케어는 올해 3월, 롯데백화점 중동점과 일산점에 이유식 카페를 오픈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수원, 잠실 등 이유식 카페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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