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빠랑 물놀이하면 생기는 일
최악의 폭염 피해 계곡 찾은 가족들, 즐거운 물놀이 현장
우이동 백련사 계곡이 기록적인 폭염을 피해 찾아온 가족들로 붐빕니다.
한창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로 오렌지색 옷을 입은 아이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는데요.
역대 최악의 무더위도 잊게 만드는 '짜릿한' 아빠표 물놀이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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