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서프리카' 된 서울, 그늘막은 북적북적
111년 관측 이래 최악의 폭염… 서울 39.6도
계속되는 폭염으로 열기가 쌓이고 쌓여서 절정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40도에 육박, 이제 '서프리카'라고 불려도 될 듯싶습니다.
여름에 당연한 무더위지만 오늘 더위는 재난 수준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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