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연이은 폭염에 바뀐 생활패턴
폭염의 날씨에 야외활동 줄이는 시민들
덥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 정도의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소 점심시간 전후로 광화문 일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지만, 폭염이 계속되면서 다소 한산해졌습니다.
40도를 웃도는 사상 최악의 폭염이 사람들의 생활패턴도 바꾸고 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