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늘 소녀상의 모습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1991년 8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률로 제정된 날입니다.
돌아가신 지 20년이 넘었지만 달라진 게 뭐가 있을까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오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