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한 보육환경 위해 어린이집 원장·교사 역량 강화 실시
오는 28일부터는 보육교사 자질향상 위한 교육 실시
대전시가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18 보육교사 보수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보육교사 보수교육은 원장 및 보육교사들의 직무교육과 원장이 되기 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사전직무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지난 6월 이후 현재까지 676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연말까지 실시된다.
또한, 오는 28일부터는 보다 높은 보육교사의 자질향상을 위한 승급교육 등 537명에 대한 교육이 시작될 예정이다. 시는 연말까지 보육교사 1213명에 대한 교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보수교육은 보육교사의 인성·소양교육 8시간, 영유아의 건강·안전교육 9시간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요즘 보육현장에서 아동학대 및 아동안전을 위협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빈번하고 발생하고 있어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