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공동대표 백도명 서울대 교수가 24일 서울 중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보상 대책 촉구 1인시위는 앞으로 174일간 열린다.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사례는 환경보건시민센터에 접수된 것만 174건에 이르는 실정이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공동대표 백도명 서울대 교수가 24일 서울 중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보상 대책 촉구 1인시위는 앞으로 174일간 열린다.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사례는 환경보건시민센터에 접수된 것만 174건에 이르는 실정이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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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25 23:03
가습기 살균제...
저도 사용했던 1인이라
치**주2012.05.24 23:00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해결을 안해준건가요ㅡㅡ;;;
지**원2012.05.24 15:03
피해자만 억울해요
ㅜ
우**이2012.05.24 14:00
가습기살균제...
생각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