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아기 위한 안전한 분유 시스템 구축
아기전용 캠페인 전개, 까다로운 아기전용 분유 생산 지난 4월 시장 점유율, 지난해 동기대비 8.5%p 상승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는 기업에게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 저마다 서비스, 마케팅, 신제품 등 다양한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그 비장의 카드로 ‘시스템’을 꺼내놓는 기업이 늘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연구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특히 안전과 신선함이 생명인 식품업계는 앞 다퉈 독자적인 생산·관리 및 유통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기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최상의 제품을 전달하고 있는 것. 이는 소비자들의 신뢰와 브랜드 선호도 강화로 이어져 브랜드의 성장 및 매출 증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매일유업 역시 안전한 분유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들의 신뢰 얻으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특히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아기를 위한 좋은 분유를 생산하기 위해 ‘아기전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분유만을 위한 ‘아기전용 시스템’을 구축해 분유의 원료부터 까다롭게 관리한다.
매일유업은 ‘아기전용 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목장 6,000여 개 중 단 70곳 만 ‘아기전용 목장’으로 엄선하고 주기적인 목장 환경과 농가 시설 위생점검으로 1A 원유를 까다롭게 생산한다.
‘아기전용 목장’에서 생산된 1A 등급의 원유 중에서도 가장 좋은 ‘아기전용 1A 원유’를 집유하고 다른 등급의 원유와 한 방울도 섞이지 않도록 ‘아기전용 탱크로리(원유 운송차량)’로 이동해 ‘아기전용 싸이로 탱크(원유 보관 탱크)’에 별도 보관해 아기전용 1A 원유의 품질을 최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달 7일과 8일에는 아기전용 목장에서부터 공장까지 앱솔루트 분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공개해 ‘아기전용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비자 견학을 진행해 내 아기 유아식의 안전성을 엄마가 직접 평가하도록 해 화제를 모았다.
매일유업의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지난 4월 시장 점유율은 32.7%로 작년 동기 대비 8.5%p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유업 측은 “내 아기에게는 최고만을 주고 싶고 특히 내 아기의 유일한 음식인 분유에 있어서는 가장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먹이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지금과 같은 성장세와 ‘아기전용 캠페인’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분유업계를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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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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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28 22:22
최고
아기맘들에게는 넘 좋
치**주2012.05.28 15:28
더
더 믿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