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인력거 체험으로 즐기는 해외여행
클룩, 인력거 체험으로 즐기는 해외여행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09.30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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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가고 싶다' 소망식 참여… “‘여행’ 하면 ‘클룩’ 떠올릴 수 있길”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 제6기 서포터즈 소망식에서 인력거 체험 행사를 펼쳤다. 최대성·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 제6기 서포터즈 소망식에서 인력거 체험 행사를 펼쳤다. 최대성·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엄마, 나도 타볼래!”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 제6기 서포터즈 소망식 내 클룩 부스 앞에 마련된 커다란 인력거를 발견한 아이는 이같이 외쳤다.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은 행사장에 모인 관람객들에게 브랜드를 접해볼 수 있는 인력거 이벤트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룩은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 제6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 클룩은 서울광장을 한 바퀴 돌아보는 인력거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장에서 클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상품을 쿠폰코드와 함께 결제하면 무료로 인력거 투어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다.

인력거의 모습이나 클룩 부스를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캐리어 네임태그 및 20만 원 상당의 클룩 여행 상품권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도장 찍기 놀이 공간도 마련됐다.

클룩 이벤트에 참여한 6세 한서준 군은 “인력거가 신기하다. 타보고 싶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또 다른 육아맘 김태희 씨는 “평소에 보기 힘든 인력거를 보니 아이가 궁금해 한다. 색다른 이벤트를 접하니 행사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송지영 클룩 PR매니저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클룩으로 해외여행을 편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인력거 등과 같은 액티비티를 체험해보며 경험하셨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서 클룩을 체험한 가족들이 ‘여행’하면 ‘클룩’을 떠올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룩은 전 세계 200여 개 도시에서 5만 여개의 상품을 지갑 없이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즐길 수 있는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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