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에서 프로라이프연합회 주최로 열린 생명대행진2012에서 참가자들이 생명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갖고 있다. 최근 사후피임약을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재분류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에서 프로라이프연합회 주최로 열린 생명대행진2012에서 참가자들이 생명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갖고 있다. 최근 사후피임약을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재분류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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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맘2012.06.11 15:36
장점과 단점이...
아무래도...진짜로 필요한 분들에겐 절실한 도움이지만..
남용된다면...좀 심각한 사태가 벌여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듭니다.
우리
플*워2012.06.10 09:07
낙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면서 무분별한 행동들이 나타날것 같은
걱정이 많아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 되네요^^
저또한 의사
블***p2012.06.10 00:21
여자의 권리도 인정해줘야 하지 않나요?;
만약 성폭행을 당했다면 응급피임약이 절실해질텐데요.
물론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처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호르몬을 한번에 과다투입하는건데 몸에 뭐 얼마나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