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야구장학재단-(주)씨엔컴퍼니, 1500만원 상당 가전제품 후원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통해 대구지역 아동복지시설 18개소에 전달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사장 이승엽), 주식회사 씨엔컴퍼니(대표 박창준)는 25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회협의회에 15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 40여 대로 대구지역 아동복지시설 18개소에 전달한다.
앞서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지난 4월 재단 출범식에서 모인 400만 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대구지역 아동복지시설 23개소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재모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승엽 이사장과 박창준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나눔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사업으로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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