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경력단절 예방주간 기념 여성의 경력 언제나 윙크(W-ink)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윙크(W-ink)는 Woman, Work의 'W'와 Link의 ~ink를 조합한 것으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어 행복한 여성의 미소를 나타낸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의 윙크는 특별합니다.
남성 및 기업의 참여로 지속하여 일할 수 있어 행복한 여성의 미소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결혼, 출산,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내일이 이어지길 바라는 여가부 장관의 W-ink 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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