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오염된 가을에 힘겨운 환경미화원
닷새째 이어진 미세먼지, 마스크 쓴 환경미화원
마스크를 쓴 환경미화원의 빗질이 힘겨워 보입니다.
미세먼지와 가랑비에 뒤엉킨 낙엽 탓입니다.
화려했던 가을이 1급 발암물질에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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