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겨울 맞이하는 소녀상, 계절이 바뀌어도 사과는 없다
오늘도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기다립니다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법적 절차를 밟을 방침이라고 발표가 있었던 오늘입니다.
위안부 문제해결을 촉구해온 시민사회단체들은 "이제야 제자리로 돌아왔다"며 환영의 뜻과 '2015 한일합의'의 원천 무효화를 강조하면서 일본 정부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어느새 가을을 지나 겨울옷을 입은 소녀상... 오늘도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를 기다립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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