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울린 '눈 없는 아기' 사연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피부막이...8개월 영아

눈 없는 아기 사연이 누리꾼들을 울리고 있다. 지난 6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생후 8개월 된 눈 없는 아기 사연을 보도한 이후 지금까지도 이 사연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우루무치에서 태어난 이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있어야 할 자리가 피부막으로 덮여 있는 상태다.
얇은 피부막을 통해 빛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수정체는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안구가 워낙 민감한 부위라 피부를 걷어내고 안구를 노출시키기에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 아기의 부모는 "아이가 앞을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 우리는 매일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누리꾼들도 "기적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다 같이 기도하자"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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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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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6.18 01:40
ㅠ.ㅠ
부모된 맘으로 참 안타깝고
데**리2012.06.15 23:27
안됐어요..ㅠㅠ
에고고..눈이 ㅠㅠ 참... 안됐네요.
그래도 밝고
꽃***맘2012.06.15 22:33
안타깝네요.
기적이 꼭 일어나길
또*미2012.06.14 22:58
ㅜㅜ
저도 이거보고 헉..했어요.
플*워2012.06.14 20:16
너무 맘이..
아프네요.
사진만 봐도 이렇게 가슴이 먹먹해지는데
아*나2012.06.14 19:48
ㅠㅠ
참안타깝
예***맘2012.06.14 17:33
이긍 ㅠ,ㅠ
8개월된 아기인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