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한유총, 협박말고 아이들에게 우산을 씌어주세요
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 기자회견에 함께하는 아이들
3일 오늘 국회 본청에서는 교육위 3차 법안소위가 열렸습니다.
교육위 법안소위, 교육위 전체회위, 법사위, 본회의까지 이제 열쇠는 바른미래당이 쥐었음을 정치하는엄마들은 아이들의 편인지 한유총의 편인지 입장을 분명히 하길 바란다고 외쳤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우산을 씌워줄 수 있는 교육자인지 자신이 호주머니만 걱정하는 장사꾼인지 궁금해지는, 궃은 비가 내리는 오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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