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계층 위한 맞춤형 체험교실
한성백제박물관, 어린이 꿈마을놀이터 운영 참가비 전액 무료…27일까지 선착순 접수

6월부터 11월까지 주중 상시 진행되는 꿈마을 방과후 교실은 평소 박물관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존 몽촌역사관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각 기관별 어린이의 특성에 맞춰 흥미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재구성됐다.
한성백제박물관 프로그램 담당자는 “박물관교육 전문 강사들의 안내로 야외답사 및 사후활동 등 학습활동과 놀이체험요소가 적절히 조화되도록 구성했다”며 “부담 없는 박물관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아이들이 박물관을 놀면서 배우는 신나는 체험학습장으로 인식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참가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참가하고자 하는 교육일 하루를 정해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단, 몽촌역사관의 기존교육일 및 휴관일 제외. 접수기간은 오는 27일까지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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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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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6.18 02:05
오호
아이들에게 넘 좋
예***맘2012.06.15 18:50
정말 좋은 일이네요.
아이들에게도 좋고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