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생활비 1위도시 도쿄...서울은 22위
루안다, 오사카, 모스크바, 제네바 순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일본 도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지난해보다 3계단 오른 22위였다.
미국 컨설팅 업체 머서(Mercer)가 지난 1년간 전 세계 214개 도시의 교통비와 의식주비, 문화비 등 200여개 항목을 비교분석한 결과, 일본 도쿄 다음으로는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가 비싼 주택비와 물가로 인해 2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해 조사에선 도쿄는 2위, 루안다는 1위를 차지했었다.
도쿄와 루안다에 다음으로는 일본 오사카, 러시아 모스크바, 스위스 제네바 순으로 생활비가 많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생활비가 가장 적게 드는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로 조사됐는데, 이 도시의 생활비는 도쿄 생활비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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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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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2012.06.19 15:10
생활비 압박...ㅠㅠ
아낀다고 아껴도 어찌나 줄줄 새는 구멍이 많은지..
늘 부족하고 힘들단 생각으로 지내는것 같아요..ㅠㅠ
데**리2012.06.19 04:38
일본..
일본이 진짜 뭐든 다 비싸더라구요 옷이며 밥값이며...
월급차이도 많지않던데
리*소2012.06.18 18:02
아이 낳고 살기 힘든 서울~~
작년보다 3단계나 올라갔다는건 그만큼 안좋아졌다는 조사겠죠?
아이 낳고 살기는 더더욱 힘들어 지는 서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