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담배도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강해 궐련형 전자담배를 피는 흡연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광화문 인근에서 한 흡연자가 궐련형 전자담배를 피면서 시민들 사이로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금연정책이 점차 확대되면서 건물 등 금연 공간이 늘어나고 있지만, 길을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줄지 않아 이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광화문 인근에서 한 흡연자가 걸어가면서 흡연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보행 중 궐련형 전자담배나 일반 담배를 피우면서 거리를 걷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실내와 길거리를 가리지 않습니다.
궐련형이든 일반 담배든 간접흡연으로도 건강을 위협하는 똑같은 담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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