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한파에도 할머니 품은 포근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 발효
주말을 앞두고 39일 만에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볼에 와닿는 공기가 매섭게 차가운 오늘입니다.
모두가 찬바람에 꽁꽁 얼어 있지만 할머니 폼에 꼭 안긴 이 아이는 누구보다도 따뜻해 보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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