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총 서울지회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침묵시위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서울지회 회원들이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
눈보라가 거세게 부는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회원들은 조희연 교육감에게 전달하는 편지를 전달하고자 대치 중에 있습니다.
바람 잘 날 없는 유아교육계의 현실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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