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간질성폐렴을 앓고 있는 딸의 간호를 위해 휴직한 한 간호사 엄마가 25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본사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는 24일째 계속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간질성폐렴을 앓고 있는 딸의 간호를 위해 휴직한 한 간호사 엄마가 25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본사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는 24일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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