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즐겨찾기' 코엑스 베이비페어
19일부터 22일까지 열려…11만명 이상 참가 예상 이벤트와 경품 풍성…회원 가입하면 무료 입장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 '코엑스 베이비페어'가 19일 개막했다. 11만명 이상의 임산부와 육아 가족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되는 인기 박람회다.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이플러스(대표 이근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Hall A와 Hall B에서 개최된다.
2000년부터 시작돼 매년 2회씩 꾸준히 개최되고 있으며 매회 8~9만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지난 17회에는 10만 명 이상이 참가했고, 이번 대회에서는 11만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50개 업체, 850개 부스, 350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공식 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와 아가방앤컴퍼니를 비롯해 출산?육아용품 업체인 베비라?유한킴벌리 더블하트?콤비코리아?한국치코?해피랜드에프앤씨, 제대혈 업체인 녹십자?메디포스트?보령아이맘셀, 유아교육 업체인 애플비?와이즈맘?제이와이북스닷컴?프뢰벨?한국차일드아카데미, 생활가전제품 업체인 교원L&C?소니코리아?LG전자 등이 참가한다.
나흘간 전시장 내 이벤트홀에서는 모유수유강좌, 아토피 피부 예방, 치료법강좌, 친환경 출산용품 DIY 강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입장료는 5천원이지만, 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abyfair.co.kr)에서 신규로 회원 가입을 하거나 기존 회원일 경우 행사 종료일까지 개인 정보를 수정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신한 베페 하이포인트 나노카드를 발급 받아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주최사인 ㈜이플러스는 전시회 기간 동안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유모차를 대여하는 한편 택배 서비스, 휴게실 및 카페테리아 마련 등의 관람 편의를 제공한다.
이플러스 이근표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도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양질의 육아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며 "코엑스 베이비페어가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임신 육아 출산용품 전시회로 자리잡은 만큼 저출산 해소와 육아문화 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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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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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2.27 22:27
굉장하죠..
다양한 제품들 살펴보고..
살것 사고..
뭐 이것 저것 하는데
파**드2010.08.25 21:50
저도 갔었는데..
정말 사람도 많고...
업체들도 많았어여..
규모가 큰 만큼 보는 시간도 많이 걸리더라구여..
쉬는 공간이 정말 많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더구나 임신한
라*언2010.08.21 00:34
목요일에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부터 갔는데.. 악.. 정말 사람 엄청 많더라구여...
베이비페어는 처음이라.. 준비가 덜 됐던터라..많이 헤매고 다녔네용..
사람도 많고.. 유모차도 엄청 끌고 나오셔서.. 배불뚝이 예비맘인 저로써는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 ㅠㅠ 냉방시설도 제대로 안되어있는건지 너무 더웠구여..
잠깐앉아있을만한 편의
연*맘2010.08.20 00:56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저출산이 왠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