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딸바보 "이러니 집에 일찍 갈 수 밖에"
칼퇴근을 부르는 사랑스러운 모녀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 딸 아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3일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집에 일찍 들어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와 그의 딸 아라 양이 같은 헤어스타일에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사랑 섞인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딸이 엄마를 쏙 닮았네”, “제목과 너무 잘 어울리는 사진”,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플*워2012.07.06 11:04
정말
행복해보이는 사진이에요.
까*로2012.07.05 23:39
어머.
완전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