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유해성 논란 토론회 연 이정미 정의당 대표
'생리대 유해성 논란 3년,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의 노력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 개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생리대 유해성 논란 3년,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의 노력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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