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린이집 합동 지도점검 실시
인천시가 오는 17일부터 8월 3일까지 어린이집 71개소에 대해 시군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점검하는 어린이집은 민원이 발생한 시설 등 시에서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법규위반 의심시설을 선정했으며, 시·군·구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보육료 부정수급 및 급식, 위생, 안전분야 등 운영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사실이 적발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부정수급 보조금 환수는 물론 원 운영정지와 원장 자격정지등의 처분이 내려지며, 형사고발도 병행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앞으로 금년에 약 300개소의 어린이집을 선정해 군구 자체점검과는 별도로 시·군·구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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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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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2012.07.16 20:30
꾸준히 지속적으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잘 정검해주셨으면 좋겠네요..뉴스에 나오는 아동학대 어린이집이 인천이 좀 많은거 같아요..인천에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