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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무상보육 중단없이 계속" 합의

7월말까지 반드시 해결해 불안감 해소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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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정부와 새누리당이 17일 제1차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만 0~2세 무상보육 예산부족 문제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논의를 거쳐 이달 안에 해결 방안을 마련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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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본관 귀빈식당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한구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만 0~2세 보육비 지원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조속한 협의를 거쳐서 올해분 지원에 대해서는 7월말까지 반드시 해결해 부모들의 불안감을 없애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날 협의된 부분은 올해분 지원에 대한 것으로 내년도부터 전 계층 지원이 아니라 선별적인 지원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기획재정부의 방안은 여전히 유효한 상태로 무상보육 문제를 둘러싼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 대변인은 "만 0~5세 양육수당에 대해서는 당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조속한 시일 내에 협의해 당의 공약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만 0~5세 양육수당 지급에 대해서는 새누리당이 4·11총선 공약으로 내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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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워2012.07.18 14:36

    제발
    해결되고.. 그 뒷말이 나오지 않길 바래요,.
    7월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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