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 개막
아시아 최고의 문화콘텐츠 라이선싱 쇼 170개 국내외 캐릭터 관련 기업 참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코엑스(Coex)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고의 문화콘텐츠 라이선싱 쇼인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Seoul Character&Licensing Fair 2012)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막했다.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을 구축하고 국산 캐릭터의 해외 수출 활성화시키며 ▲새로운 라이선싱 아이템을 지닌 업체를 국내외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내 라이선싱 관련 업체들의 기업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약 170여개 국내외 캐릭터 관련 기업이 참가해 캐릭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방송·통신, 디지털콘텐츠, 출판, 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한다.
입장은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입장료는 대학생 및 성인이 8,000원, 중고생 6,000원, 초등학생 및 유아는 3,000원이다.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www.characterfair.kr)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입장권을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전시기간 내내 캐릭터 퍼레이드 출정식이 진행되며 ‘신인등용 대한민국 캐릭터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캐니멀과 함께하는 즐거운 동요세상’, ‘라바와 함께 배우는 신나는 올림픽 댄스’, ‘후토스와 함께하는 신나는 율동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종이컵 전화기 만들기’, ‘눈보리 그리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를 주최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세계적인 행사로 성장하고 있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진행됐던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1’(Seoul Character & Licensing Fair 2011)에서는 총 1,085 부스가 운영돼 2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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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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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맘2012.07.18 17:59
오늘이네요.
매년 방문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금욜날 가보려구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