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로 육아용품 고민 해결"
뻬그뻬레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로 육아용품 고민 해결"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6.04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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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일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울산맘아랑베이비페어서 씨에스타 한정수량 특가 세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아이를 낳음과 동시에 육아용품 전쟁이 시작된다. 우선 신생아 시기에는 아기침대, 바운서가 필요하다. 허리에 힘이 조금씩 생기는 시기에는 이른바 '아기의자'라 불리는 아기소파를 쓴다. 이유식을 먹을 땐 아기식탁의자, 이후에는 유아책상(놀이테이블) 사용이 필수다.

아기의 단계별 성장에 맞춘 제품을 구입해야하는데 매번 구매하기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가격 또한 만만찮다. 이 모든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육아 아이템, 뻬그뻬레고 다기능 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를 소개한다. 

ⓒ뻬그뻬레고
ⓒ뻬그뻬레고

뻬그뻬레고 씨에스타는 아기침대, 아기소파, 아기책상, 아기식탁 등 한 가지 제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수시로 잠을 자고 아직 허리에 힘이 생기지 않은 갓난아기에게는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을 사용해 아기침대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생후 4개월 이후 이유식 시작기에 접어든 아기에게는 역시 등받이 각도를 조절해 허리에 무리주지 않는 편안한 자세로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다.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해 엄마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에도 씨에스타와 함께라면 문제 없다. 엄마가 집안일 등으로 바쁠 때 씨에스타의 높낮이 조절 기능 및 이동기능을 활용하면 아기는 언제나 엄마 곁에 있을 수 있다. 또한 아기소파기능을 적용하면 씨에스타는 훌륭한 놀이테이블로 변모한다.

아울러 언제 어디서든 아이와 눈 맞추고 함께 식사하는 식습관을 길러주는 식탁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며,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한 이후 식판을 빼면 가족과 함께 식탁에서 바른 자세로 앉아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뻬그뻬레고는 2019년 씨에스타의 프리미엄 라인인 씨에스타 팔로우미를 출시했다. 씨에스타 팔로우미는 엠비언스브라운, 엠비언스그레이, 에보니, 진저그레이가 출시됐으며 기존의 안전성에 고급스럽고 특별한 프레임을 더하는 등 다양한 장점으로 부모들의 인기를 얻으며 현재 품절에 임박한 상태다.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맘앤베이비엑스포와 울산맘아랑베이비페어 현장에서 뻬그뻬레고는 여름 세일 단독특가를 적용, 씨에스타 팔로우미 진저그레이와 에보니 제품을 박람회 최저가 33만 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한정수량 준비돼있으며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뻬그뻬레고 공식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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