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아이들이 즐겨찾던 광화문광장 바닥분수, 운영중단으로 아이들 발걸음 '뚝'
날이 더워질 때면 아이들이 항상 찾던 공간, 바로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입니다.
아이들은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더위를 쫓곤 했습니다.
아이들이 머물며 더위를 쫓던 이 공간, 어른들이 점령하시니 속이 시원하십니까?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